3월
새 학년 · 1학기
- 학교
초1 학원 반배치
유아 시험 금지 뒤 영어학원 반배치와 사고력 관찰수업이 초1 3월로 왔다.
- 영재학교
KSA 장영실전형 원서 3/16~27
- 대회
KMO 1차 원서 3/19~4/15
- 대회
KMO 최종시험 3/28~29
전년 2차 우수자 대상
- 영재학교
영재학교 입학설명회 3~4월
- 학원
누테 분기 개강, CMS KMO 모의 시작
- 학교
서울 고입전형 기본계획 발표 3/31
2027학년도 입시 기준 · 2026년 10월 29일 업데이트
대치동에서 실제로 도는 일정을 공식 요강, 언론 기사, 네이버 글, 유튜브 75편과 맞춰 정리했다. 아이 학년에 마킹하면 올해 할 일과 다가오는 마감, 입시까지 남은 시간이 나온다.
대치동에서 실제로 하는 일을 정리한 것이다. 모든 아이에게 권하는 처방은 아니다.
팩트체크
“대치동 아이들은 중3 때 고3 수학까지 끝낸다”
반만 맞음
중3까지 고3 과정을 끝내는 아이는 실제로 있다. 다만 최상위 일부이고, 입시가 요구하는 진도는 그보다 짧다.
다섯 마디
초1 아이 기준으로 마디마다 몇 년 몇 월인지 계산했다. 이미 지난 마디는 검게 칠했다.
초2 · 11월
초등 과정 시험은 초2·초3이 본다. 2025년 11월엔 9,232명이 봤고 합격선은 약 20점이었다. 떨어지면 2월에 다시 본다.
2027년 11월약 1년 1개월 뒤
초3 겨울 ~ 초4 3월
대치 표준은 초3 겨울방학, 최상위는 초4 3월에 중1 과정을 시작한다. 최상위는 초4 말에 중3 과정을 끝낸다.
2028년 12월 ~ 2029년 3월약 2년 2개월 뒤
초5 여름 ~ 초6
대치 표준은 초5 여름~2학기에 시작해 초6 말에 끝낸다. 최상위는 초5 말에 끝내고 KMO·물리·화학으로 옮긴다.
2030년 7월 ~ 2032년 2월약 3년 9개월 뒤
중2 · 8~9월
수학 90분 + 과학 90분이다. 붙으면 약 1년 동안 기본이론 → 확장 → 실전 → 학교별 파이널로 간다.
과학고중2 · 1학기 · 과학고 내신 반영 시작. 서울 과학고는 중2 1학기부터 수학·과학 성취도를 본다. 추천서를 써 줄 선생님도 이 해에 정한다.
2033년 8~9월약 6년 10개월 뒤
중3 · 5~12월
5월 영재학교 원서 → 7월 초 지필 → 8월 하순 최종. 8월 하순 과학고 원서 → 11월 면접 → 12월 초 최종.
2034년 5~12월약 7년 7개월 뒤
다가오는 일정
학교·기관 공지와 보도로 날짜를 확인한 일정만 모았다. D-day는 오늘 기준이고, 일정마다 구글 캘린더에 바로 넣는 버튼이 있다.
대회HME 하반기
초1~중3.
대회KMC 후기 예선
초1~고2.
대회KMA 하반기
초1~중3.
학원CMS 겨울학기 시험 마감
시험 기간은 10/19~11/29, 70분이다.
학교2026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발표
e-나라지표의 갱신 예정일이라 실제 발표일과 다를 수 있다(미확인).
1년 달력
2026년에 실제로 열린 날짜다(2027학년도 입시 기준). 해마다 비슷한 달에 돌아오지만 날짜는 바뀐다. 초1에 해당하지 않는 일정은 흐리게 보인다.
새 학년 · 1학기
초1 학원 반배치
유아 시험 금지 뒤 영어학원 반배치와 사고력 관찰수업이 초1 3월로 왔다.
KSA 장영실전형 원서 3/16~27
KMO 1차 원서 3/19~4/15
KMO 최종시험 3/28~29
전년 2차 우수자 대상
영재학교 입학설명회 3~4월
누테 분기 개강, CMS KMO 모의 시작
서울 고입전형 기본계획 발표 3/31
중간고사 준비
영재학교 요강 공개 4/7~4/17
와이즈만 최상위반 WTC 상반기 선발 4/25~5/9
KOI(정보올림피아드) 1차 접수 4/13~4/29
선택. 2019년생은 초등부 응시 가능
과학전람회 지역 예선 4월
중학교 1학기 중간고사 4월 말~5월 초
영재학교 원서 · KMO 1차
영재학교 원서 KSA 5/6~13 · 서울과고 5/20~26
8곳 중 1곳만. 중1·2 조기 지원 가능
KMO 1차 5/16(토)
출생연도 기준이라 초등도 중등부 응시 가능
KOI 1차 5/10(일)
누테 공수1 입테(초6) 5월 말
CMS 과학 PG 개강
과학고 요강 공개 시작 5/13~
영재학교 서류 발표 · 기말 준비
영재학교 1단계(서류) 발표 KSA 6/9 · 6/19~26
2027학년도엔 서류 탈락이 크게 늘었다(경기과고 지원자 43%, 학원 분석)
KSA 장영실 심층면접 6/23~24
KMO 1차 결과 6/15
KMC 전기 본선 6/14
KJMO 접수 6/17~7/28
생각하는수학 '예비중3 미적분2' 개강
여름특강 모집·마감 6월 초 모집 → 중순 마감
영재학교 지필 · 방학 시작
영재학교 2단계 지필 KSA 7/4 · 서울·경기 7/5 · 5곳 7/12
수학:과학 약 7:3, 시간 압박형. 서울과고는 정보 문항. 기출은 공개된다
KOI 2차 7/18
영재학교 2단계 발표 7/31 (KSA 8/7)
기말고사 → 여름방학 7월 하순
여름특강 예: 와이즈만 7/22~8/19
방학마다 진도를 한 학기씩 당긴다
영재학교 발표 · 과학고 원서
영재학교 3단계 캠프 8/8 (KSA 8/15)
영재학교 최종 발표 → 합격자반 8/21 (KSA 8/25)
과학고 원서 8/18~9/3 (서울 8/26 마감)
영재학교 결과 발표와 거의 겹친다
영재학교 대비반 입학고사 8/24·9/7 (아카로드 블랙)
수학 90분 + 과학 90분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공고 서울교대 8/3 · 서울대 8/6
KJMO 8/29(토)
누테 9월반 입테 8월 중순~하순
2학기 · 과학고 면담
과학고 출석면담 서울 9/2~10/31
3단계형 학교 1단계 발표 9/16~9/30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원서 → 1차 검사 원서 9/7~10 · 검사 9/19(토)
서울교대는 초4·5, 서울대 심화는 초6~중1, 사사는 중1~중2
영재학교 종합반 개강, 과학고 면담 대비반 8/31~ (시리우스)
KMO 2차 원서 9/21~10/20
2학기 중간고사 9월 말~10월
입학시험 시즌 시작
CMS 겨울학기 시험 10/19~11/29
와이즈만 WTC 하반기 선발 10/17~31
황소 중등 입학시험 10/31(토)
깊은생각 예비고1 입테
2026년엔 2,200명이 당일 마감
대학부설 영재원 심층면접 10/31(토)
성대경시 후기 10/18 (집계 사이트 기준)
2단계형 과학고 1단계 발표 시작 10/23~
황소 시험 · 영재원 원서 · 과학고 면접
황소 초등 입학시험 11/1(일)
초2·초3은 초등4과정, 초4는 초등5과정. 못 오면 2월 초 다음 정시
교육청 영재교육원 원서 + 담임 관찰추천 서울 11/4~11/11 (강남서초 초등 공고)
대학부설 영재원 합격 발표 11/6
과학고 소집면접 서울 11/6 대상 발표 → 11/28 · 경기 11/20
KMO 2차 11/14(토)
HME 11/14 · KMC 예선 11/15 · KMA 11/21
누테·깊은생각 신입 입테, 원수학 대수반 시험 원수학 11/11
겨울특강 등록 마감 11월~12월 초
영재원 선발 · 겨울 개강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면접 12/5 (서울 강남서초 공고·경북 보도)
발표일 미확인(2027-02-11이라는 정리 글이 있다)
과학고 최종 발표 11/25~12/2 (서울 12/2)
서울 후기고(자사고·일반고) 원서 12/3~12/7
황소·누테 12월 개강, 시대인재 예비고1 조기 개강
KMC 본선 · KMO 2차 결과 12/13 · 12월 중순
겨울방학 시작 12월 말
진도를 가장 많이 당기는 방학
겨울방학 · 선행 가속
겨울특강: 공통수학1, 미적분Ⅰ(대상 초6~중2)
황소 중등 시작(예비초4) 1~3월
예비고1 윈터스쿨 1/1~2/19 (MEXX)
KMO 겨울학교 · HMC 해법수학 경시
겨울학교는 KMO 우수자 대상(날짜 미확인)
서울 후기고 배정 발표 1/28
학년 마무리 · 2차 입학시험
황소 2월 입학시험(재도전)·편입 2월 초 (2026: 중등 1/31)
기파랑 예비초4 첫 시험
다음 해 영재학교 요강 공개 시작(KSA) 2/19 (2026)
한국중학생화학대회 1차 2월
예비 학년 과정 마감
다음 학년 1학기 진도를 끝내 두는 시점
학년별 로드맵
위 칸은 그 학년의 1학기·여름방학·2학기·겨울방학 수학 진도(대치 표준)다. 아래 칸은 함께 챙길 것이다. 학년 버튼 아래 숫자는 우리 아이가 그 학년이 되는 해다.
초12026학년도 · 지금
사고력·연산과 1년 앞선 교과. 첫 관문은 3월 학원 반배치다.
9년 한눈에
진도 그래프
가로는 아이 학년(학기 단위), 세로는 마친 수학 과정이다. 점선은 학교 진도다. 대치 표준은 황소에서 누테로 가는 경로로, 과학고·의대 트랙이 주로 탄다. 최상위는 영재학교를 노리는 1~2년 빠른 경로다. 최상위선은 초6~중2에 거의 평평하다. 이 시기에는 진도 대신 KMO와 물리·화학에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심화형은 조회수 상위 유튜브 강사들이 권하는 속도로, 고1 과정을 중1 겨울에 시작해 고교 전 2년 이상 다진다.
그래프 위에 손가락이나 마우스를 올리면 그 학기에 네 선이 어디쯤인지 보인다. 노란 칸이 고른 학년이다.
| 학년 끝 | 대치 표준 | 최상위 | 심화형 |
|---|---|---|---|
| 초1 | 초2-1까지+1학기 | 초2 과정까지+1년 | 초1 과정까지학교 진도 |
| 초2 | 초3 과정까지+1년 | 초4-1까지+1.5년 | 초2 과정까지학교 진도 |
| 초3 | 초6 과정까지+3년 | 초6 과정까지+3년 | 초3 과정까지학교 진도 |
| 초4 | 중2 과정까지+4년 | 중3 과정까지+5년 | 초5-1까지+1학기 |
| 초5 | 중3 과정까지+4년 | 공통수학2까지+5년 | 초6 과정까지+1년 |
| 초6 | 공통수학2까지+4년 | 공통수학2까지+4년 | 중2-1까지+1.5년 |
| 중1 | 미적분Ⅰ까지+4년 | 미적분Ⅰ까지+4년 | 중3 과정까지+2년 |
| 중2 | 미적분Ⅱ까지+4년 | 미적분Ⅰ까지+3년 | 공통수학1까지+1.5년 |
| 중3 | 미적분Ⅱ까지+3년 | 기하까지+3.5년 | 공통수학2까지+1년 |
점의 위치는 학원 공지(황소 레벨·이수 기간, 누테 33개월, CMS '1번 레인'), 언론 보도('5년 선행이 정속'), 유튜브 처방, 학부모 글을 합쳐 잡은 대표값이다. 아이마다 1년 안팎 앞뒤로 움직인다. 대치 표준선은 중3에 기하를 대개 생략해서 미적분Ⅱ에서 멈춘다. 심화형선은 고2·3 과정을 고교 전에 하지 않는다.
트랙 비교
세 트랙은 초4까지 같은 대치 루트를 탄다. 중2~중3에 갈린다. 의대를 생각하면 영재학교는 맞지 않는다(진학 제재). 의대 트랙은 초5~초6에 지방 이주 여부로 한 번 더 갈린다.
8곳 (서울·경기·대구·대전·광주과고, KSA, 세종·인천 과학예술)
22곳 (서울 한성·세종, 경기 3곳 등)
일반고·자사고를 거쳐 의대
학원 지도
학원 공식 블로그·사이트, 학부모 후기, 기사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다. 공개 자료에 자주 나온 곳이고, 추천이나 광고가 아니다. 합격 실적·응시자 수·수강료는 대부분 학원 발표나 블로그 수치다. 학년은 시험 보는 해의 학년 기준이다. 예를 들어 2026년 11월 황소 시험의 '초2'는 2027년에 초3으로 다닌다.
출처 소마 공식 · 학부모 후기 2026-10-06
출처 황소 지점 공식 2026-09-17 · 입시·컷 후기 2026-09-08 · 입학 시기 비교 2026-09-22
출처 원수학 공식 · 생각하는수학 미적분2 · 돌파 제로관 · 누테 소요 기간 2026-02
출처 미래탐구 대치 공식
출처 정리 글 2026-10-02 · 후기
이 목록에 없는 학원도 많다. 최근 1년 공개 자료에서 대치동 근거를 확인한 곳만 넣었다. 학원 정리 글 여러 편이 같은 블로그에서 나와 한쪽 시각이 섞였을 수 있다.
최근 1년 트렌드
네이버·구글·유튜브에서 근거가 둘 이상인 흐름만 골랐다.
언론이 그리는 대치 표준은 "5년 선행이 정속"이다. 황소 기준으로 초2 말에 입학해 초3 말 중학 과정, 초5 공통수학, 초6에 고1 과정을 끝낸다. 영재학교·과학고를 노리는 최상위는 1~2년 더 빠르다. 공통수학을 시작하는 시기는 10년 전 중2에서 지금 초5~6으로 내려왔다는 원장 증언이 있다.
부모가 챙길 것진도 그래프에서 '대치 표준'과 '최상위' 사이 어디쯤인지 본다. 영재학교 지필에서는 속도보다 각 과정을 얼마나 깊게 했는지가 갈린다는 의견이 많다.
근거 중앙 2025-12-05 · 중앙 2025-12-11 · 머니투데이 2026-05-27 · 네이버 대치맘 6년차
2025-11 황소 입학시험에 초2·초3 9,232명이 응시했고 합격선은 약 20점이었다. 2026-02 초2 평균은 20.78점이고 상위 29%만 등록했다. 시험 대비 '송아지 학원'과 레테 과외가 따로 생겼다. 황소 대표는 초2 등록을 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부모가 챙길 것초2 11월(본시험)과 2월(재도전)이 첫 관문이다. 2026년 시험은 11/1(일)이다. 떨어져도 2월과 초3 11월에 기회가 있다.
학원법 개정(2026-03 국회 통과)으로 미취학 아동의 입학·반 배정 시험이 금지됐다. 등록 뒤 관찰·면담만 된다. 과태료는 100만~300만 원이다. 소마는 관찰수업, CMS는 상담으로 바꿨다. 영어학원은 설명회·추천제·초1 3월 반배치로 옮겨 '8세 고시'라는 말이 나온다. 꼼수 레테가 남아 있다는 보도도 있고, 교육부는 2026-12~2027-01 집중 단속을 예고했다.
부모가 챙길 것7세 입학시험은 없어졌다. 대신 초1 3월 반배치와 학원 관찰수업 기간을 확인한다. 초등부터는 시험 규제가 없다.
근거 정책브리핑 2026-09-22 · 뉴스1 2026-10-02 · 서울경제 2026-10-03 · 경인일보 2026-10-26
생각하는수학·원수학·이든·돌파가 대치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고등 선행 학원으로 꼽힌다. 매번 앞에서 배운 범위 전체를 시험한다. 입학 나이를 초3말~초4로 낮췄다(돌파 제로관 2026-08-31). 황소 중등에서 그만둔 초4를 받아들인다. 유튜브에서는 황소 독주가 약해지고 '3개월 1과정' 심화 학원이 인기라는 말, 누테 교재·시스템이 3년쯤 뒤 대치를 지배한다는 전망이 나온다.
부모가 챙길 것초4~중3은 3·6·9·12월 개강 전에 입테가 있다. 앞에서 배운 범위 전체를 매번 시험하므로 분기마다 누적 복습 시간을 둔다.
근거 중앙 2025-12-11 · 돌파 제로관 · 황소→누테 루트 · 대치동캐슬 · 국풀TV EP.11
가장 많이 본 대치 수학 강사는 2026-10에 '영과고를 빼고 의대·일반고·자사고 1등급으로 설계가 바뀌었다'고 말한다(영과고 진학률 0.47%). 2025-12에는 '영과고 vs 초등 의대반' 두 축이라고 했었다. 반면 입시 숫자는 영재학교·과학고 지원이 늘었다고 말한다(6.21:1, 과학고 11년 새 최다). 대치 최상위 학부모의 체감과 전국 지원자 통계가 서로 다른 것을 보고 있을 수 있다.
부모가 챙길 것한쪽으로 정하지 않는다. 초5~6에 영재학교·과학고, 의대(내신·지역의사제), 일반 상위권 세 길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다.
근거 국풀TV EP.11 (2026-10-14) · 국풀TV EP.04 (2025-12-04) · 머니투데이 2026-05-29 · 뉴스핌 2026-09-09
2027 영재학교(공개 7개교) 지원자는 4,155명(6.21:1)으로 2022학년도 이후 가장 많다. 과학고(22개교) 지원자는 6,282명으로 11년 만에 최다이고(경쟁률은 3.38:1로 전년과 비슷), 수도권은 +26.4%다. 영재·과학고 출신 의대 입학은 167명 → 157명 → 97명(2024~26)으로 줄었다. 4대 과기원 수시는 16.1:1로 역대 최고다. 반도체 성과급과 AI가 배경으로 꼽힌다.
부모가 챙길 것2030년대 초 고입 경쟁은 지금보다 세질 수 있다. 경기에 산다면 과학고 신설(부천·분당중앙 2027, 시흥 2029, 이천 2030학년도)도 본다.
근거 머니투데이 2026-05-29 · 뉴스핌 2026-09-09 · 한국경제 2026-09-27 · 프레시안 2026-04-02 · 한국경제 2026-10-27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은 3,548명이고, 늘어난 490명은 전원 지역의사제로 뽑는다. 지역 전형에 지원하려면 중·고 6년을 지방에서 다녀야 한다. 그래서 초등 6년은 대치에서 선행하고 중학교부터 지방으로 가는 '6+6 전략'이 보도됐고, 초5~6의 이주 문의가 늘었다. 2027 수시에서 SKY 의대 지원은 −11.3%, 반도체 계약학과는 +19.4%였다.
부모가 챙길 것초5~6에 '의대(지방 이주) vs 영재학교·과학고'를 한 번 따진다. 영재학교는 의대에 가면 교육비·장학금을 돌려줘야 해서 노선이 분명히 갈린다.
2028 수능 수학은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만 낸다. 학원은 반 이름을 2022 개정 과목명으로 바꿨고, 미적분Ⅱ는 '기본까지'만 열고 기하는 정규반이 거의 없다. 예비고1 통합과학 특강은 크게 늘었다. 반대로 영재학교·과학고·이공계 쪽은 미적분Ⅱ·기하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본다. 영재학교는 고1에 미적분과 기하를 함께 배워서, 중3 겨울에 이차곡선·벡터를 넣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부모가 챙길 것의대·일반고 쪽은 대수 → 미적분Ⅰ → 확률과 통계를 먼저 한다. 영재학교 쪽은 합격 뒤(중3 8~12월)에 미적분·기하를 몰아서 한다. 과학고·자사고는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보고 정한다.
근거 서울신문 2023-12-28(확정 발표) · 블랙시그마 2026-10-16 · 권장과목 정리 2026-10-25 · 누테 소요 기간
외고 경쟁률은 4년 연속 올랐고 전국자사고는 2년 연속 내렸다. 대치동에서는 고1 내신이 나쁘면 자퇴 뒤 재입학하는 '고1 재수'가 퍼졌다(일반고 1학년 학업중단 2025학년도 1만 명 초과). 영재·특목·전국자사고의 고1 학업중단은 5년 중 가장 적었다.
부모가 챙길 것초5~중1에 고교 탐색을 시작한다. 중3 겨울은 고1 1학기 내신 대비로 쓴다.
국가교육위원회가 2033학년도(현 초6) 대입에 수능 서·논술형과 절대평가를 검토하자 대치 논술학원의 초6 대기자가 1,000명을 넘었다. 초6 대상 입시설명회도 처음 열렸다. 강남서초 국어·논술 학원은 5년 새 35.5% 늘었다. 시안 발표는 2026-10-21에 미뤄졌고, 확정 시한은 2027-03이라고 보도됐다.
부모가 챙길 것초4~초6에 독서·글쓰기 시간을 따로 둔다.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이 나오면(2027-03 확정 예정) 방향을 다시 확인한다.
근거 중앙 2026-09-09 · 중앙 2026-10-23 · 조선에듀 2026-10-26 · 중앙 2026-08-09
영재학교 지필이 경시형으로 나오면서 단순 선행이 통하지 않는다는 글이 많다. 컨설턴트들은 중3 지원 때는 공통수학(옛 수학 상·하)과 심화면 된다고 하고, KMO 없이 합격한 사례도 있다. 반대로 KMO가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경시 학원 원장 의견도 있다.
부모가 챙길 것초6~중2는 진도를 더 빼기보다 심화·KMO·물리·화학에 시간을 쓰는 경우가 많다. 진도 그래프의 최상위선이 이 구간에서 평평한 이유다.
근거 ScholaMap 2026-03-16 · KMO 필수? 2026-10-14 · KMO 없이 합격 2026-10-02 · KMO 준비 총정리
중등과학 시작이 5년 전 초6에서 지금 초5로 내려왔다는 합격생 학부모 증언이 있다. 실제 경로는 초5 여름 중등과학 → 초6 가을 화학Ⅰ → 초6 겨울 물리Ⅰ → 중2 올림피아드 물리다. 영재학교 대비반은 입반 시험을 수학 90분 + 과학 90분으로 본다(아카로드·시리우스).
부모가 챙길 것초5 여름 중등과학, 초6 물리Ⅰ·화학Ⅰ, 중2 8~9월 영재학교 대비반 입학고사(수학 90분 + 과학 90분)를 달력에 넣는다.
근거 영재고 합격생 과학 경로 · 과학 선행 로드맵 · 과학학원 총정리
2026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은 3.11%(전년 6.22%)였다. 그 뒤 "고교까지 영어를 놓지 말라"는 업계 메시지가 늘었다. 영재학교 준비생 쪽은 여전히 "중1까지 영어 완성, 중2부터 수학·과학"이라고 한다.
부모가 챙길 것초등 고학년 이후에도 영어(문법·독해) 시간을 남겨 둔다.
2025 사교육비 총액은 27.5조 원으로 줄었지만, 참여 학생 1인당 월 60.4만 원은 역대 최고다. 사교육 참여율은 초3이 86.5%로 학년 중 가장 높다. 수학 사교육 학생의 85.9%가 선행을 해 봤다. 황소는 전국 80여 지점이고, 동탄 학원 매출은 1년 새 +56%였다. 대치동은 1동을 빼면 매출이 줄었다.
부모가 챙길 것학년마다 줄일 과목을 정해 둔다. 대치동 학부모들도 과학 학원부터 끊는다는 보도가 있다.
근거 뉴시스 2026-03-12 · 한국경제 2026-01-27 · 한국경제 2026-09-09 · 머니투데이 2026-01-02
교육청·대학 영재원에 AI·정보 분야가 늘었고, 영재고·정보올림피아드를 노린 초5 파이썬 사례가 있다. 다만 대치 정보 학원의 근거는 약하다. 'AI 시대에 판서식 극심화가 맞나'라는 학부모 의문도 나온다.
부모가 챙길 것정보는 영재원 분야를 고를 때 정도로만 본다. KOI(정보올림피아드)는 원하는 아이만 보는 선택이다.
유튜브·검색 분석
검색어 84개로 영상 2,000여 개를 훑었다(선행·학원 쪽 1,252개, 영재고·과학고 쪽 813개). 관련 후보 870여 개의 업로드일·조회수를 확인하고, 75편을 자동 자막으로 읽었다. 화자 대부분이 학원·컨설턴트라 홍보가 섞여 있다. 옛 방송을 다시 올린 6편은 원 방송 시점의 수치다. 아래 영상은 조회수 순이고, 조회수는 2026-10-28 기준이다.
296만회
과기원 중도 이탈이 늘었고, 이탈자 7명 중 1명이 의약계열로 갔다.
207만회
후보 전체에서 가장 많이 본 영상은 진도 정보가 아니라 유아반 상담 풍자 콩트다.
78만회
영과고 회의론. 떨어지면 손해가 크니 1단계 합격 뒤에 준비하라. 학군지에서 과고는 손해라고 주장한다.
72만회
영유아기의 앞섬은 3~4년 가는 착시다. 학습은 학령기부터라는 소아정신과 교수의 경고.
36만회
선행 중인 초6이 초등 범위 사고력 시험에서 25점대를 받았다(2024 방송 재편집).
35만회
연산을 매일 20~30분. 심화는 빠르면 초3, 늦어도 초4 과정부터. 5학년쯤 1년 선행이 흔하다.
33만회
중학 3년에 고등 전 과정은 '선행 붕괴'. 대치 설계가 영과고에서 의대·내신으로 바뀌었고, 누테가 3년 뒤 대치를 지배할 것이라고 본다.
20만회
2026학년도 자사고 지원이 10% 넘게 줄고 외고·국제고는 4.4% 늘었다.
18만회
AR 목표 초6 3~4 → 중3 4~5 → 고1 6~7. 초6에 수능 영어를 끝내는 경우는 드물다.
17만회
다독만으로는 수능 국어 3등급. 수능형 국어는 빠르면 중2, 늦어도 고1.
16만회
대치 컨설턴트의 의대 로드맵에 '입시 로드맵은 독'이라는 반박(2025-07 예능 클립).
15만회
초6~중1 중등 3년을 2년에, 고1 과정은 늦어도 중1 겨울 시작해 2년 이상. 초중등 심화서·대형학원 레테·학원 내신 대비는 하지 말라.
14만회
중학교 때 고3 진도까지는 '절대 아니다'. KMO 트랙: 초5 여름 고1 진도 → 겨울 입문 → 초6·중1 응시.
12만회
서울대 합격 비율 상위 10개 고교 가운데 영재학교가 5곳이다.
11만회
심화는 고학년부터. 학기를 5개월로 당겨 중1을 미리 한다. 중등 내신 A 비율은 학교별 15~40%다.
11만회
일반고 → 서울대 의대. 첫 수학 학원은 초6 6월, 고입 전 고2 과정까지 했다.
10만회
KAIST 2028 서류전형 400명·증빙 5건. KSEF는 중3, IP-CEO는 중2~3 지원이 마지노선.
9.4만회
중등 한 과정 3~4개월, 고등 한 과정 약 6개월. 기본 정석+RPM → 실력 정석·쎈 → 마플·자이스토리.
9.1만회
초5 중등, 중1 고1 과정 시작. 연산을 건너뛰어 고교 오답의 95%가 계산 실수였다.
8.5만회
지역의사제·전남 국립의대 논의로 강남에서 나주로 '의대 유학'을 간다.
7.7만회
서·논술형 수능 소문으로 7세 논술이 시작됐다. 학원은 '현재 6학년부터, 2032년 적용'이라고 상담하지만 공식 근거는 없다.
7.6만회
2025년 말엔 '지방 과고 2:1 미만'. 면접 탐구는 교과서 법칙(예: 에어백→충격량)과 연결하라.
7.0만회
영유는 월 154만 원대, 레벨테스트 대비 자료는 중3~고1 수준이다.
5.9만회
초2·3 심화 수학학원 입학시험에 9,657명 응시, 21점 이상 합격. 초1 상담에서 4~5학년 과정 선행을 요구한다(2025-02 방송).
5.2만회
초5·6 중등과학 1년, 특목 지망은 중1 고등과학(물·화 먼저), Ⅱ과목은 고2 전.
4.5만회
영재원은 지식 양보다 생각하는 방식을 본다. 자소서·면접은 부모가 다듬지 말라.
4.5만회
선행 없이 과고에 가 1학년은 힘들었지만 3년 동안 성장한 사례.
4.3만회
KSA 교사가 본 공통점은 선행 양보다 질문하는 습관, 피드백 수용, 협업이다.
4.2만회
지원 역대 최다, 경기과고 서류 43% 탈락, 지필 표준화·시간 압박, 추천서가 '마스터 키'.
4.1만회
학폭 이력으로 불합격한 사례가 나오자 '학폭 관리 컨설팅'이 생겼다.
4.0만회
초4 겨울 준비 시작이 '상식'. 중1에 대수·미적분. 과고의 서울대 실적은 떨어졌다.
3.6만회
1등급이 4%→10%로 늘어도 서울 고1 전 과목 1등급은 1.7%. 선행은 1~2학기, 특목·자사 지망은 예외.
3.4만회
황소 독주가 약해지고 '3개월 1과정' 심화 학원(생각이 크는 수학·돌파 수학)이 인기다.
3.0만회
6~9세 사고력이 '골든타임', 영재원·경시는 거의 필수. 초3~4에 초등 4~6학년 과정을 1년에 끝낸다.
2.6만회
시행 뒤 과태료는 최대 300만 원. 트라이얼·관찰 수업으로 피해 간다.
2.5만회
영재학교 3단계 탈락자가 과고 준비에서 가장 불리하다. 조기진학 체감 문턱은 약 10%.
2.4만회
진도 상한: 공통수학·수Ⅰ·수Ⅱ + KMO, 과학은 물화생지Ⅰ + 물리·화학Ⅱ.
2.3만회
밤 12시까지 선행하기보다 추천서·탐구. 1~2년 전부터 '탐구하는 아이'로 각인시켜라.
2.1만회
CMS '1번 레인': 초4 3월 중등 → 초5 말 공통수학. 이 레인으로 오는 학생은 200명 미만이다.
2.0만회
과학고·영재학교 AI 입학전형이 늘어난다.
1.9만회
면담은 기본 개념 구술, 소집면접은 30분 풀이 + 7분 답변. 면접 대비는 2~3개월이면 된다.
1.5만회
교육청 1~2년 → 대학부설이 흔한 경로. 1차는 자소서, 선행 정도는 선발 기준이 아니다.
8,590회
합격자 100명 중 KMO 수상 약 40%, 미응시 14%. 경시는 선행을 끝내고 시간이 남으면.
5,940회
대치동 로드맵은 4세에 시작하는 17년짜리. 영어는 유아기, 수학은 초중고라는 학원 논리.
4,735회
교과는 공통수학까지면 충분. KMO 없이 선행을 끝까지 간 '골든 트랙'이 늘었다.
3,408회
영재학교 출신 서울대 수시 합격 440명(정원 대비 55.8%). 과고 출신은 136명에서 111명으로 줄었다.
3,091회
졸업 직후 의대는 2.5%지만, 4년 뒤에는 16.2%가 의약계열에 있다.
같은 주제를 두 엔진에서 따로 조사했다. 네이버는 블로그·뉴스·지식iN 75편과 카페 공개 발췌 14건이다. 구글은 구글 검색(최근 1년, 한국어)과 언론 기사·웹 글 61편이다.
두 엔진이 같이 말하는 것: 황소가 기준점이고 5년 선행이 표준이 됐다. 그 밖에 유아 레테 금지, 영재학교·과학고 지원 증가, 2033 서·논술형 논의다.
엇갈리는 것: 네이버 학부모 글은 "초등 심화에 힘 빼고 진도"를 말하고, 언론에 실린 원장들은 "선행은 늦어도 된다"를 말한다. '중3까지 고3 과정'은 네이버 글과 학원 공지에서는 실제로 확인된다(생각하는수학 '예비중3 미적분2'). 하지만 그 말을 그대로 쓴 언론 기사는 찾지 못했고, 선행·학원 유튜브 40편 중 이를 권하는 영상도 없었다.
제도 변화
공식 요강·발표와 교육 매체로 확인한 것이다. 2026-10-28 현재 상태다.
2019년생은 초1부터 배운다. 고교 수학은 공통수학1·2 →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 → 미적분Ⅱ·기하. 과학은 통합과학1·2 → 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 진로선택.
우리 집에 주는 영향학원 반 이름이 새 과목명(공통수학·대수·미적분Ⅰ 등)으로 바뀌었다. 이 페이지도 새 이름을 쓴다.
수능 수학은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만 낸다. 탐구는 통합사회·통합과학. 내신은 5등급(10/24/32/24/10%). 서울대 자연·의약계열은 기하·미적분Ⅱ를 권장한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의대·일반고 쪽은 미적분Ⅱ·기하를 뒤로 미룬다. 영재학교·과학고·이공계 쪽은 그대로 필요하다.
시안 발표를 연말로 미뤘다(10/21). 2027-03 확정 방침. 수능·내신 절대평가, 수능 서·논술형을 검토한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지금 초1의 대입(2038학년도)이 이 계획 범위에 든다. 확정되면(2027-03 예정) 다시 확인한다.
5월 원서 → 6월 서류 → 7월 초 지필 → 8월 캠프·발표. 2026·2027학년도가 같았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중3 1학기 기말 무렵이 지필이다.
8곳 중 1곳만(2022학년도~). 학년 제한 없이 중1·2도 지원할 수 있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중2 조기 지원도 '한 곳' 규칙 안에서 한다.
출처 KSA 2027 요강
중학교 교육과정 범위 원칙(시행령 입법예고). 2단계 기출은 매년 공개. 서울과고는 국어·사회·영어 문항을 뺐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출제 범위는 중학교 과정이 원칙이다. 학원 진도와 입시 범위는 따로 봐야 한다.
8곳 모두 서약서, 진학지도 중단, 교육비·장학금 환수를 요강에 넣었다. 수의대는 제외. 영재학교 출신은 지역의사제에 지원할 수 없다는 보도가 있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의대를 생각한다면 영재학교는 맞지 않는다.
출처 KSA 2027 요강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 5곳(신설 2, 전환 3), 2029-03 개교 목표. 전북과고의 KAIST 부설 전환 결과는 12월 말에 나온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지금 초등학생이 입시를 볼 때는 선발 규모와 지역 구도가 지금과 다를 수 있다.
경기 부천·분당중앙 2027 개교, 시흥 2029·이천 2030학년도 예정. 전국 24곳이 된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경기에 산다면 선택지가 늘어난다.
서울은 중2-1~중3-1 수학·과학 성취도를 보고, 최종에 중3-2를 더한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중2 1학기부터 수학·과학 성취도 A를 지킨다.
대전과고 SW/AI 9명 신설, 경기과고 SW-AI 관찰평가, 인천영재 AI과학예술 전형. 교육부는 과학고·영재학교 AI 입학전형 확대를 발표했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정보·코딩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는 KOI와 정보 영재원이 선택지가 된다.
교육청은 초3부터 지원(11월 GED·담임 관찰추천 → 12월 선발). 대학부설은 9월 시험 → 11월 발표(서울교대 초4·5, 서울대 초6~중2).
우리 집에 주는 영향교육청 영재원은 초3 2학기(11월)에 담임 관찰추천으로 처음 지원할 수 있다.
출생연도 기준이라 초등도 중등부에 응시할 수 있다. 1차 5월, 2차 11월, 최종 3월, 겨울학교 1월.
우리 집에 주는 영향최상위는 초6~중1에 첫 응시한다.
출처 KMO 소개
3,058(2026) → 3,548(2027) → 3,671(2028·29) → 3,871(2030~). 늘어난 몫은 모두 지역의사전형(10년 지역 복무).
우리 집에 주는 영향초5~6에 의대(지방 이주)와 영재학교·과학고 중 어느 길로 갈지 한 번 따진다.
2026-10-01 시행. 모집·반 배정 목적 시험 금지, 과태료 100만~300만 원. 등록 뒤 관찰·면담만 된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지금 초1 이상에는 직접 해당하지 않는다. 동생이 있다면 확인한다.
출처 경향신문 2026-09-22 · 정책브리핑
2025년 총액 27.5조 원, 참여 학생 월 60.4만 원(서울 80.3만 원). 다음 발표 2027-03-11.
우리 집에 주는 영향비용을 가늠할 때 기준값으로 쓴다(서울 참여 학생 월 80.3만 원).
출처 e-나라지표 · 뉴시스 2026-03-12
정근식 재선(2026-06). 서울시교육청은 2025-12에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을 제한하는 지역균형 확대를 제안했다.
우리 집에 주는 영향서울 대입 방향이 바뀔 수 있으니 지켜본다.
근거와 한계
2026년 10월 28일에 여섯 갈래(공식 일정·제도, 네이버, 구글·언론, 학원, 유튜브 두 갈래)로 나눠 2025년 10월 28일 이후 자료를 모았다. 네이버 블로그·뉴스·지식iN 75편과 카페 공개 발췌 14건, 구글 검색과 언론 기사 61편, 유튜브 후보 870여 개의 조회수·업로드일을 보고 75편은 자막을 읽었다. 학원 공지·후기는 약 100건이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2028학년도 영재학교 요강(보통 4월 공개), 강남서초 교육청 영재원 세부 일정, 성대경시 정확한 일정.